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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년이지난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 배사고
작성자
김혜원
등록일
Apr 16, 2015
조회수
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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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? 저는 4학년 2반 김혜원 입니다. 

배사고 1주년을 맞아 이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.   여러분 상상을해 보세요.  자신이 세월호에   탔습니다.

그런데 갑자기 배가  기울어졌습니다. 제생각에는<나는 안내방송를 잘지켜 꼭 살고 말거야>라고 대부분이생각

했을것같습니다. 하지만 언니오빠들은 어린 나이에  다른 세상으로 떠났습니다.아직도 발견하지못한9명의시신

단원고 교감선생님은 죄책감이 너무 커 자살을 하셨다고 들었습니다.그리고 세월호는 불법 개조를 했습니다.

미안합니다. 죄송합니다.지켜주지 못해서... 1년 이지난 지금도 잊지못한슬픈 배사고를 생각하며 슬퍼합시다.

당시의 날짜는 4월 16일 입니다.그럼안녕히계세요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오타와 띄어쓰기가있더라도 이해해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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